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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양군보건소 신미숙 팀장, '대한적십자사 표창' 수상
    이판수 기자   입력 2025.11.29 am10:37   기사승인 2025.12.05 am11:51 인쇄
    ▲ 양양군보건소 신미숙 팀장, '대한적십자사 표창' 수상 ©시사강원신문
    양양군보건소(보건소장 신승주) 신미숙 팀장이 양양군의 헌혈 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 강원지사 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표창 수여식은 2025년 11월 25일 양양군보건소 에서 진행됐다.

    신미숙 팀장은 양양군의 혈액 사업을 담당하며 적극적인 정책 추진을 통해 헌혈 문화를 혁신적으로 개선했다. 특히 2025년 2월 양양군 헌혈 장려 조례 개정을 주도하고, 군청을 비롯한 지역 단체 헌혈 홍보를 강화하는 등 다방면으로 기여했다. 그 결과, 2024년 동기 대비 양양군청의 단체헌혈자가 28%(151명→194명)증가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루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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